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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단어의 배신자 - SciFan 제55권


23 단어의 배신자 - SciFan 제55권

<프레데릭 폴> 저 | 위즈덤커넥트

출간일
2017-05-02
파일형태
ePub
용량
413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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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책 소개>
18 페이지의 짧은 소설 = 초능력 우정 생명의 은인 배신 뒤틀린 반전
주인공과 래리 코넛은 절친한 친구 사이이다. 같이 의대를 다닌 후 정말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옛날 이야기로 시간을 보낸다.
"래리 코넛이 나의 생명을 구한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바로 그것 때문에, 나는 그를 죽이지 않을 수 없었다." 도발적인 첫 문장의 결론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한 선택.

<미리 보기>
나는, 보통 침대라고 불릴 만한 물건의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것은 얼기설기 엮은 강철 끈으로 이뤄져 있었다. 매트리스는 없었고, 단지 담갈색 모직물로 이뤄진 여분의 담요가 걸쳐져 있었다. 결코 편하지 않은 자리였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조금이라도 더 불편하게 만들고 싶어했다.
그들은 이 지역 유치장에서 꺼내서 대형 감옥에 넣고 싶어했고, 궁극적으로는 사형대로 보내고 싶어했다.
당연히 재판을 벌어질 것이지만, 그것은 형식상의 문제였다. 그들은 연기가 나오는 권총을 들고 있는 나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그 현장에는 목에 구멍이 뚫린 코넛이 거품을 물고 죽어 가고 있었다. 게다가 나는 모든 것을 자백했다.
스스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던 나는, 명백한 살의를 가지고 래리 코넛을 살해했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었다.
사람들은 살인범을 사형에 처한다. 그러므로 그들 역시 나를 사형에 처하고자 했다.
특히, 래리 코넛이 나의 생명을 구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정상을 참작할 만한 조건은 존재했지만, 나는 그 조건들을 가지고 배심원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
코넛과 나는 여러 해 동안 가까운 친구로 지냈다. 그러다가 전쟁 중에 연락이 끊어졌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 몇 년이 지나서 우리는 우연히 워싱턴에서 만났다. 우리는 상당히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는 어떤 조사 작업을 수행하면서 전력을 다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 일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의 삶에서 일 이외에 다른 주제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 역시 나만의 삶을 살고 있었다. 내 일은 과학 조사 작업은 아니었다. 나는 의대를 그만두었지만, 그는 의사로서의 경력을 추구했다. 나는 의대 중퇴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그 일은 부끄러워할 만한 일이 아니다. 나는 단순히 시체를 깎는 지저분한 일에 적응하지 못한 것뿐이다. 나는 그 일을 싫어했고, 그 일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강제로 하게 되는 경우, 나는 아주 형편 없는 결과물을 냈다.
따라서 나는 여러 개의 학위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상원의 경비원이 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은 필요가 없는 법이다.

목차

표지
목차
prewords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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