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 X씨
  • X씨
    <김동인> 저 | 한국저작권위원회
  • 부록
  • 부록
    <이효석> 저 | 한국저작권위원회
콘텐츠 상세보기
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이유리>,<임승수> 공저 | 시대의창

출간일
2014-04-10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상을 담아내어 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예술이란 뭔가 대단한 것일까? '예술'이란 것 자체가 특별하고 어려운 것이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보통사람들이 즐기는 수많은 문화 자체가 예술이라고 말하는 저자들의 예술작품 감상기. 우아하게 자신의 존재를 뽐내기만 했을 것만 같은 수많은 위대한 예술작품들이, 사실은 당시의 사회를 담아 투쟁했고 결국 사회를 바꿔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26개의 테마에 맞춰 유명한 예술작품들이 당시의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당시의 시대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베토벤의 급진적이고 '불온'한 삶과 사고들은 그의 음악에 면면히 남아 있음을, 혁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죄책감을 그림으로 승화한 들라크루아, 페미니즘 미술의 선도자였던 17세기의 젠틸레스키, 붓과 캔버스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고야, 위대한 희극배우이자 빨갱이로서의 삶을 영화에도 고스란히 드러냈던 찰리 채플린, 아이돌을 벗고 '혁명가'가 되었던 존 레논, 그래피티를 예술로 승화시킨 뱅크시 등 17세기부터 21세기에 이르는 지금까지, 세상과 함께 살고 세상을 바꿨던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어릴 적 미술교과서 속 마음에 드는 그림들을 오려내서 스크랩하던 버릇이, 김기덕의 영화에서 에곤쉴레를, '물랑루즈'에서 로트렉을 발견해내는 기쁨을 느끼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급기야 대학 3학년 영국으로 어학연수 갔던 시절엔, 영어공부는 뒷전으로 한 채 런던에 있는 갤러리란 갤러리는 샅샅이 훑어보고 다니는 ‘또라이질’까지 했다. 이 같은 예술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바탕이 됐기에 작가는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예술책’을 쓰겠노라 덜컥 마음을 먹었던 게 아닐까.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경인일보 사회부를 거쳐 현재 문화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을 다루는 학문’인 인문학을 전공한 것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모순된 세상을 비판할 수 있는 ‘기자’라는 직업을 가진 것. 이 모든 것들이 예술작품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예술이야기뿐 아니라 사회사까지 다뤄보려는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책의 시도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점을 밝힌다.

목차

Overture by 이유리
Thema 01 │이유리│남성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성’ 미술가들-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자르는 유디트'│1618
Thema 02 │이유리│촌철살인 ‘시사만평’,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윌리엄 호가스 '매춘부의 편력'│1732
Thema 03 │임승수│나폴레옹에게 바칠 뻔 했던 프랑스 혁명 찬가-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1805
Thema 04 │이유리│붓과 캔버스로 전쟁과 폭력에 맞서다-고야 '1808년 5월 3일'│1814
Thema 05 │이유리│혁명을 막기 위해 30년간 숨겨진 프랑스의 여신-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1830
Thema 06 │이유리│내게 천사를 보여달라, 그러면 그릴 수 있을 것이다-쿠르베 '돌깨는 사람들'│1849
Thema 07 │임승수│혁명을 꿈꾸는 자여, 이 노래를 부르라!-인터내셔널가│1888
Thema 08 │임승수│ ‘민요’보다 강한 음악은 없다-민요 '새야 새야 파랑새야'│1894
Thema 09 │이유리│망각에 묻힐 뻔한 ‘처절한 봉기’를 되살린 판화-케테 콜비츠 《직조공 봉기》│1893~1898
Thema 10 │임승수│조성음악을 근본부터 무너뜨린 혁명적 작곡가-쇤베르크 '피아노 모음곡 Op.25'│1921
Thema 11 │이유리│멕시코의 벽, 민중의 캔버스가 되다-디에고 리베라 '멕시코의 역사'│1935
Thema 12 │임승수│천재 배우, 천재 감독, 그리고 ‘빨갱이’-찰리 채플린 '모던 타임즈'│1936
Thema 13 │임승수│이상한 ‘흑인’ 열매를 아시나요-빌리 홀리데이 'Strange Fruit'│1939
Thema 14 │이유리│어떤 이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나이트메어’였다-제이콥 로렌스 《흑인들의 이주》│1941
Thema 15 │이유리│난 인디언 후원자가 아니다, 단지 진실을 전할 뿐-코자크 지올코브스키 '성난 말'│1947
Thema 16 │임승수│일본 적군파를 감동시킨 바로 그 만화책-타카모리 아사오 '내일의 죠'│1968
Thema 17 │임승수│나의 기타는 총, 나의 노래는 총알-빅토르 하라 '벤세레모스'│1970
Thema 18 │임승수│혁명을 ‘상상한’ 불온한 노래-존 레논 '이매진'│1971
Thema 19 │임승수│신나는 레게음악- 사실은 운동권 노래-밥 말리 'No Woman, No Cry'│1974
Thema 20 │임승수│1980년대 해외수입 불온 비디오의 대명사-핑크 플로이드 '벽 The Wall'│1979
Thema 21 │이유리│경제학 책을 던지고 사진기를 들다-세바스티앙 살가도 '세라 페라다의 금광'│1986
Thema 22 │이유리│이 그림에서 ‘김일성 생가’를 찾아보세요-신학철 '모내기'│1987
Thema 23 │임승수│오타쿠를 비판한 오타쿠 애니메이션-가이낙스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
Thema 24 │임승수│기네스북도 인정한 세계 최대最大의 공연-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2002
Thema 25 │이유리│지구온난화에 맞선 얼음펭귄의 시위-최병수 '남극의 대표'│2002
Thema 26 │이유리│예술계의 괴도 뤼팽-뱅크시 ‘그래피티’│2003
Finale by 임승수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