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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교회이야기


정다운교회이야기

<정환석> 저 | 하사람

출간일
2014-02-20
파일형태
ePub
용량
13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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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하사람 첫 번째 이야기
‘정다운교회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냄새’
정돈 되지 않은 분위기, 완벽하지 않은 분위기 그래서 편안함과 여유로운 분위기, 흐트러져 있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의 규칙이 흐르는 사랑방 같은 정감을 주는 교회
크지도 않은 안채 아랫목에는 곰방대를 물고 계신 할아버지 그 옆에는 할머니가 손주에게 줄 고구마를 화롯불에 굽고 계시고 한편에는 포대기에 쌓여 새근새근 잠에 빠져 있는 아기, 한쪽 윗목에는 뜨개질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 어린 손주는 할머니 옆에 엎드려 공책에 글공부를 하고 3대가 한 방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런 모습을 연상케 하는 교회

조밀하게 밀려있는 상가들과 다세대 주택, 생동감이 느껴지며 바쁘게 살아가는 서민들, 그들의 발걸음을 한 번쯤 멈추게 하는 교회
‘어머나, 여기 디딜방아가 있네! 물레방아도 돌아가네!’ 짚으로 이어 놓은 작은 지붕, 계단 따라 올라 가며 물레방아 구경하다 보니 ‘어머나 교회네!’ 동화 속 작은 나라에 들어온 것 같기도 하고.
정이 흐르고, 따듯함이 흐르고, 사람 냄새 물신 풍기는 교회
사람 사는 정감과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의 여운이 우리 눈을 통해 마음속 깊이 젖어 들고 피부에 젖어들어 몸에 가득 배어 옴을 느낀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깎여지고 다듬어 지고 정제되어진 삶이 맑은 정제수가 되어 목사님과 사모님의 가슴 깊은 곳에 담겨 있다.
이제 그 깊고 은은한 향을 지닌 정제수가 한 방울 한 방울 흘러 내려 교회 성도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목차

- 머리말
- 감격 감동 눈물
- 놀러 갈 곳이 없어요
- 사랑하는 사람냄새
- 연세가 많아도 기뻐요
- 다양함을 허락하신 하나님
- 너무나 분주해요
- 간 큰 사람들
- 내 일생 소원
- 예쁜 보라색 꽃
- 말세의 세 가지 증상
- 어린 생명 구원
- 하나님이 오라 하시면
- 공평한 추
- 나 죽으면
- 세상을 정복한 정체성
- 천국을 바라보며
- 이런 날에도
- 만족케 하신다
- 나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 심심해서 놀러 왔어요
- 그렇게도 하시네요
-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 예수냄새 나게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삼세대가 함께
-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 서로 서로 서로
- 무슨 냄새를 풍기나
- 뒷문으로 살짝
- 늘 깨어 있으라
-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 친구들을 만나고
- 정다운교회가 어디 있니?
- 수렁에 빠져
- 그럴 권이 없겠느냐?
-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길
- 노부부의 특별한 구원
- 전담 사역자
- 곧 오십니다
- 우리교회의 열매들
- 반갑다 친구들
- 될 때까지
- 하나님의 뜻에 사로잡힌 사람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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